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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하시고ㅡ 쏘세요





교수님과 혜연누나, 그리고 며칠전 생일을 맞으신 정진누나

(교수님 까메오 출연 ㅋㅋㅋㅋㅋㅋㅋㅋ)








말로만 듣던 Python




우리는 YG 패밀리
by 영금 | 2009/07/04 11:15 | 트랙백 | 덧글(2)
Sincerity



하루하루가 끈적하게 연결되어 있었던 2007년,

하지만 순간순간 살아있음을 느낄 수 있었기에

하루하루를 구별해 낼 수 있었던 시절이었다.




이제 2009년의 절반이 지나간다.

나는 여기서 무얼 하고 있는 것일까.

큰 비행기든 작은 비행기든 착륙하긴 마찬가지다.

기껏해야 지구의 사과껍질만한 부분을 맴돌뿐인 비행기보다는

처음은 힘들지만, 먼 우주에서 지구를 바라볼 수 있는 로켓이 되자.


 

by 영금 | 2009/07/04 11:06 | 트랙백 | 덧글(1)
라디오스타
대학시절부터 가지고 있는 꿈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직접 라디오 방송을 해보는것!!!! ㅋㅋㅋㅋㅋ

한때 수술을 하면서 라디오 방송을 들은적이 있었는데,(타블로의 푸른밤)

그때 들었던 느낌이 너무 좋아서 ㅡ

이런 느낌을(어?) 다른 사람들한테도 전해주고 싶어서(뭐라고?)

결심하게 되었던 것이다 ㅡㅋ


예전 같으면 불가능 했겠지만 인터넷 방송이 봇물을 이루는 요즘이라

일단 야무지게 프로그램 제목부터 정해보기로 했다.

그래서 나온것이...


박영균의 별볼일 없는 밤

박영균의 하늘 코끼리

박영균의 과테말라 과메기

박영균의 하늘 속 그림자



사람들은 과테말라 과메기가 제일 맘에 든다고...



ㅋㅋ 내 생각엔 저 위의 4개에서

앞의 박영균만 빼면 다 괜찮을듯 하다 ^^



by 영금 | 2009/07/01 01:51 | 트랙백 | 덧글(4)
▶◀



처음 소식을 듣고

너무 깜짝 놀라서 식판을 떨어뜨릴 뻔했고,

'이나라는 정말 사람이 살만한 나라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뒤를 이었다.



한번도 만나보지 못한 사람인데도

한때는 증오했던 사람이었는데도

뒷통수를 통해 흐르는 따스한 기운과 함께 눈물이 울컥했고

한동안 아무일도 하지 못했다.


아버지 어머니가 피우시는 향내가 전해져 오는구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다음세상에는, 당신의 말처럼,

노력하는 사람이 그만큼 댓가를 얻는 세상에서,

그러한 상식이, 당신이 굳이 노력하지 않아도 통용되는 세상에서 태어나시길 빕니다.



근조 노무현

근조 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


by 영금 | 2009/05/23 23:49 | 트랙백 | 덧글(0)
그대들이 보고싶구려

힘들 때면 언제나 가장 먼저 달려와서 힘이 되어주는 사람들




by 영금 | 2009/05/10 22:47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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