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그랬듯이
나는 다른사람을 Motivate 시키는 일에 굉장히 뒤떨어진다.
특히 그 다른사람이 나와 동갑이거나 후배일 경우
나는 내 기준에 맞추어 그 사람을 달달 볶는것 이외에
어떤것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이에 대해 지금껏 내가 믿어온 한가지는
그 사람과 충분히 친해지고 이해할 수 있다면
이 문제도 당연히 해결할 수 있다라는 것이었다.
하지만 오늘에 와서는, 이게 해결책이 되지 못한다는 것이 분명해 졌다.
지금까지는 선배들과 실험을 해왔지만
실험실에서 연차가 올라가면서
점점 후배들이 늘어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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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답답하다. 엉망이다.
그냥, 당장은 혼자서 일하는게 편하다는 생각만 자꾸 든다.
위 문제에 대해 방금 생각해 낸 한가지는,
'서로에 대한 기대를 분명하게 한다' 라는 것이다.
이를 위해선 서로 이야기를 많이 해야하고, 서로에 대한 기대를 이해하며,
하는 일들에 있어서 시간약속(!)을 잡는것이 중요한거 같다.
기대를 분명하게 하고, 시간약속을 잡되, 그 이외에는 신경쓰지 말자.
- 2009/01/17 21:21
- discoveryg.egloos.com/1269294
- 덧글수 : 4



덧글
파인 2009/01/21 22:43 # 삭제 답글
영금이 안녕~ 전에도 몰래 구경온 적은 있었지만..정말 블로그에 내 사진을 올려버렸나 해서 확인하러왔음 ㅎㅎ
영금 2009/01/22 10:26 # 삭제 답글
ㅋㅋㅋ 원해요?! ㅎㅎ강림하여주셔서 감사감사 ㅡㅋ
甲 2009/02/02 17:11 # 삭제 답글
방법 좀 알게 되면 알려줘 ㅋㅋㅋㅋ
영금 2009/02/02 21:26 # 삭제 답글
to 갑응 그래그래 ㅋㅋㅋ 서로 공유하자꾸나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