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하루가 끈적하게 연결되어 있었던 2007년,
하지만 순간순간 살아있음을 느낄 수 있었기에
하루하루를 구별해 낼 수 있었던 시절이었다.
이제 2009년의 절반이 지나간다.
나는 여기서 무얼 하고 있는 것일까.
큰 비행기든 작은 비행기든 착륙하긴 마찬가지다.
기껏해야 지구의 사과껍질만한 부분을 맴돌뿐인 비행기보다는
처음은 힘들지만, 먼 우주에서 지구를 바라볼 수 있는 로켓이 되자.
하지만 순간순간 살아있음을 느낄 수 있었기에
하루하루를 구별해 낼 수 있었던 시절이었다.
이제 2009년의 절반이 지나간다.
나는 여기서 무얼 하고 있는 것일까.
큰 비행기든 작은 비행기든 착륙하긴 마찬가지다.
기껏해야 지구의 사과껍질만한 부분을 맴돌뿐인 비행기보다는
처음은 힘들지만, 먼 우주에서 지구를 바라볼 수 있는 로켓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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