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사람이 된다는 것은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된다는 것 이외에도
여러가지를 요구한다는것을 깨달았다.
나는 어리고, 많은 가능성을 가지고 있지만
동시에 나는 너무도 미숙하다.
과학고-카이스트-대학원 으로 이어져 있는 삶을 살아온 댓가일까.
예전에 신체나이가 22살로 나와서 좋아한 적이 있었는데
정신적 나이도 그정도가 아닐까.
이제부터라도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자신이 보는곳에 매몰되지 않고
다양한 사람을 겪어보고,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다.



덧글
2009/09/22 15:4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09/10/03 08:18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