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











앞으로 두달 남았네.

아마도 치열한 두달이 되겠지.

인생이라는 기다란 종이에 찍혀있는 도장처럼

잊을 수 없는 두달이 될꺼다.





힘들겠지. 하지만 넌 성공할꺼야. 언제나 그랬듯이.

일의 결과에 관계없이

언제나, 꾸준히

너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너이니까.






이번일이 끝나면, 더이상 괴롭히지 않을께.

아프지 않고, 휴가도 여행도 가고

휴일에는 쉴 수 있고

항상 웃으면서 살 수 있도록 언제나 너를 배려할께.

그리고 앞으로는 세상 그누구보다도 너를 아끼고 사랑할께.

너를 사랑하지 않고서는 다른 누구도 사랑할 수 없다는걸 알게 되었으니 말야.



힘내.


                                    -언제나 너의 곁에서 너를 지켜보고 있는 누군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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