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 For Joyful life~



이미 절반이 지나가 버린 2008년.

나에게 있어 2008년은 어떤 해가 될까?

여느때보다 즐거웠던 해,

연구자로써의 생활에 슬슬 재미를 느끼게 되는 해,

많은 변화가 있었던 한해,



지금까지만 보면 이정도지만,

6개월 뒤에는 저기에 다섯개 정도의 말들이 더 붙어있기를 소망한다.




@ 어제 벼르고 벼르고 있던, 개별이가 사온 데킬라를 마셨는데,

아무래도 근육이완제와 술 역시 같이 먹어선 안되는거 같다.

하루종일 머리가 지끈지끈 거리네.




@ 말이 가져다 주는 공허함을 잘 알게 되면서

말수가 많이 줄어들고 있다.

하지만 말이 줄어든다는 것은, 대학원생에게는 꼭 피해야 할 사항이라,

많이 하려 노력하고 있는데.


그럴때마다 왜 이렇게 허전할까.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discoveryg.egloos.com/tb/566307 [도움말]

덧글

덧글 입력 영역


블로그 스티커 - 사랑해, 파리